생각해보니 수의사 < 얘네 뭐하러 만남?동물 아프면 챗지피티랑 제미나이로 진료 후에동물의약품은 그냥 동물약국 가서 사서 먹이면 되는데수술 안하고 약만 먹이는 수의사들은 다 굶어 죽겠네
수술도 로봇이 해준다하지?
ㅇㅇ 그래서 사실 의사 치과의사도 30년뒤 미래는 보장안되긴해
일론머스크가 5년이면 수술 로봇이 해준다고 하긴 했음
애초에 수술안하는 병원은 없음
동물의약품 종류가 거의없어서 사람용 약 쓰는데 전문의약품이라 약국가서 그냥 살수없음ㅋㅋㅋ
예를들어 폐수종와서 이뇨제를 써야한다 챗gpt가 알려줌. 그럼 약국가서이뇨제 달라해보셈 안줌ㅋ 동물용 이뇨제가 없어서 사람꺼 쓰는데 인체용 이뇨제 약은 전문의약품이라 일반인은 의사처방전없으면 구입불가능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