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의치한 쪽으로 오니까 여자친구도 생기고 열등감으로 인한 정신병 완치됐다
수의갤에서 귀인 수까형님들이나 통계랑 기싸움하지말고
악으로 깡으로 늦게나마 개부랄인생 탈출하자
참고로 무당 아니니까 또 매출딸치면서 성내지말고
집에 돈좀 있으면 더더욱 탈출하거라
너거 부모는 너의 명예를 바라지
24시 차려주면서 뺑이치면서 개새끼 돌봐주는건 그닥 원치 않으실거다 ㅇㅇ
나도 의치한 쪽으로 오니까 여자친구도 생기고 열등감으로 인한 정신병 완치됐다
수의갤에서 귀인 수까형님들이나 통계랑 기싸움하지말고
악으로 깡으로 늦게나마 개부랄인생 탈출하자
참고로 무당 아니니까 또 매출딸치면서 성내지말고
집에 돈좀 있으면 더더욱 탈출하거라
너거 부모는 너의 명예를 바라지
24시 차려주면서 뺑이치면서 개새끼 돌봐주는건 그닥 원치 않으실거다 ㅇㅇ
안붙었겠냐ㅋㅋ
한의대 정도는 붙었겠네 의치 목표로 진지하게 한번 더해봐라 진지하게 여기 와서 키배뜰정도면 갈데까지 간거다 니 인생을 위해서 조언한다
@글쓴 수갤러(211.234) 진지하게 답변하자면 의치로 붙었고 이미 그에 대한 고민은 한지 오래고 내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키배 뜬 것처럼 보였다면 안타깝지만 난 그냥 날조하는 애가 웃겨서 그랬던거긴하다. 나도 더 이상 키배 뜰 생각은 없다. 수고해라
@ㅇㅇ(39.125) 의치로 붙을 정도면 설수의 일텐데 서울대 간판, 미국 수의사같은 장밋빛 미래때문에 고민이 많이 될거고 오히려 그 자체로 널 더 혼란스랍게 할거다 그러나 니가 제아무리 서울대고 똑똑한들 이렇게까지 망가져있고, 인지부조화를 보이는거 보면 안타깝다 동기들이랑 너 자신을 객관적으로 비교해봐 정말 행복한지, 후회하지 않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해 넌 똑똑하잖아
@글쓴 수갤러(211.234) ㄴ캬 명문이네
@ㅇㅇ(39.125) 어그로 아니고 진짜 의치 붙었는데 수의대 왔다면 인생 99% 완전 인생 망친 거라고 보면 된다. 서울수라도 별달리 보장되는게 전혀 없다 자교 대학원에 좀 수월하게 진학 할 수 있는 것과 미국수의사 좀 더 수월하게 지원 가능한 것 외에 장점 전혀 없고 지방수하고 똑같다. 그나마 임상이 경우 돈 좀 만질 가능성이 있는데 이것도 집에 있는돈을 쳐발라서 하는 거
@ㅇㅇ(39.125) 지금 대형메디컬도 꽉꽉차서 무한경쟁에 기존 대형들과의 싸움이라 경쟁력이 없다 경쟁력 갖추기까지 몸갈아 넣어야 하는데 그 지랄하느니. 그 돈은 그냥 유산으로 물려받고 재테크하면서 직업은 그냥 공무원 하는게 낫다.물론 행정9급 보다도 진급도 안되고 일도 더 힘든 수의7급이겠지만.
@ㅇㅇ(39.125) 의치 붙었는데 수의대 온거라면 서울대 붙었는데 경희대.중앙대 혹은 시립대에 장학금 받고 진학한거라고 보면된다. 인생 뫈전 꼬인거지. 정리하자면 수의대에서 날고 기어봐야 경우 의치 밑바닥하고 비슷할 것이고 수탈안한고 졸업해서 수의사 생활해보면 두고두고 너의 선택을 뼈에 사무치게 후회할거다. 언제까지? 응. 너 죽을 때까지 후회할거다.
@ㅇㅇ(39.125) 의치 붙었는데. 수의대 진학한 대가리라서 말해줘봤자 반박만 할 것 같지만 인생 하나 구하는 셈치고 말이 길어졌다. 무조건 수탈하고 실패해서 수탈 못한다면 당장 본과 정도만 올나가도 좆되었구나하는 감이 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