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MA 따고도 비자 안나오면 국내에서 똑같이 세전 3천행이고


너같이 예민하게 굴면서 수까들이랑 키배뜰 멘탈이면 


미국 가서든 석사를 하든 개원해서 버티든 과정중에 도태된다 ㅋㅋㅋㅋㅋ 


수의학 그 자체를 좋아해서 온게 아니라


의치 안간걸 후회하지 않기 위해 자격지심에 발악하는것만 봐도


이미 넌 좆된거임


무의식중에 자격지심과 열등감이 널 여기로 이끈거고


그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곧 알게될거다 ㅋㅋ


니 가치관에 따르면 수의대는 절대 의치한을 이길 수 없지만


너의 알량한 논리와 아전인수로 버티는중이라 인생이 고통인거


그걸 인정하는것부터가 수탈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