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집이랑 개원까지 보장해주면 수의사 되고 먹고 사는데 큰 지장 없나요? (서울 기준)


아 그리고 동물병원 한번 가면 무슨 100은 그냥 깨지던데 주변에 동물병원들 거의 항상 손님 있던데 진짜 돈 그렇게 못버는거 맞는건지..


아빠가 자꾸 수의사 되는거보다 자기 밑에서 일하는게 더 돈 잘 벌거라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