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과 시절에 저럴때가 있었지... 하면서 보는데 걍 큐트함 ㅋㅋ


한의대 치대 의대 간 중고딩 동창들 선배 병원방문해서 오마카세 얻어먹고 신나게 스토리 올릴 때


나는 데일리벳 커뮤니티에서는 "원장님들 진짜 월천도 힘든가요?"고 물었고 돌아오는 대답은 수탈해라... 통계가 틀리진 않았다...


수의갤에서는 한무당이랑 쉐복하며 키배를 떴던 그 비참함...


'인지부조화'라는게


"너 수의사 아니지"

"너 현직 아니지"

"너 한무당이지"

에서 크랙으로 드러난다...


!수의대는 "6년제"니까

수"의예과"니까

삐까뻔쩍한 24시 동물병원, 나도 할 수 있을거같으니까 

그래도 한의대 약대랑 점수는 비슷하니까 

내가 포기한건, 아쉽게 못간건 한무당이고 자판기니까!


씹창난 현질을 도저히 인정할 수가 없는거임


쇠 귀도 아니고 쇠 후장에 경읽기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