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연고공이랑 한약수 중에 고민하다가 아 무당은 좀~, 아 자판기는 좀~ 이러다 수‘의사’에 꽂혀서 수의대 선택한 26학번 신입생이다ㅋㅋㅋㅋㅋ 

어떻게든 본인의 선택이 옳았음를 인정받고 싶어하는게 이미 훤히 보인다고ㅋㅋㅋ 너네만 그랬겠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