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는 의치한약과 달리
공대랑 비슷함 그냥 일반인이라 생각하면 됨
무슨말이냐면
열심히 노력해서 삼성전자 부장이 됐어
그래도 결국엔 짤릴수밖에 없음
그래서 짤려서 자기가 창업을 해서 사장이 되었다고 쳐
그러면 삼성전자 부장시절보다 돈을 많이벌거같음??
그게 아니란거임
의치한약은 개원하는게 페이시절보다 더 벌거나 하는 양상이라서
페이는 개원을 위한 경험을 쌓기위해 잠깐 하는거고
다들 어떻게든 개원을 하려고 함 그래야 더 벌기 때문임
하지만 수의사는 그게 아니고 공대랑 비슷한 양상인데
내 사업체 차려서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기 때문에
어떻게든 개원하지 않고 페닥으로 오래 붙어먹으려고 하는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는중임ㅋㅋㅋ
페닥은 시골 내려가면 됨. 대구만 해도 원하는 사람 잘 못 구함. 서울, 경기남부만 박터짐
개원망해서 페닥하러온 아저씨는 최저임금만 받겠다고해도 안뽑음 설령 사람급해서 뽑아도 결국에 다시짤림
니말대로 '원하는'사람을 못구하는거지, 사람을 못구하는게 아님ㅋ
원하는사람이란개념은 수의학적실력을얘기하는게아니고 진료스타일이 원장취향에맞게 진료보는지 인간관계가 울병원이랑 맞는지 등등 이런거라 맞는사람 구하는게 쉬운일이 아닌거임ㅋ 실력좋다고 뽑아놔도 영 탐탁치 않은 경우 많아 재계약 안하는경우 많음 그러니 계속 사람이 필요하다고 안구해진다고 징징대는거임ㅋㅋ ㅋㅋ
의치한약은 1차 2차 3차진료의 구분이 잘 되어있고 1치진료병원도 먹고살수있게끔 공단으로부터 급여항목수가받아먹어서 개원이 안정적인거임. 수의사는 그저 단순히 음식점같은 자영업일 뿐이라 다름
얜 정신병 있나보네ㅋㅋ 수험생 걱정할게 아니라 너 병원가봐라
객관적 논리적 반벅 못허고 안신공격밖에 할줄모르는게 바로 니가 졌다는 증거인걸 너도알고 이 글을 보는 제3자들도 알고있음
고졸
위에 둘은 그냥 글쓴놈이 병신이라고 믿고싶은가 본데ㅋㅋㅋ 저게 사실이고 현실인걸 어떡하냐? 오히려 고마워해라ㅋㅋ 너넨 아직 예과생이니까 반수해도 본전이잖아 약대라도 가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