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에서 한무당 좆망이라고 한의대 4칸, 자판기 새끼들한테 억까당하고 무시당하니까
현직이 계정파서 페이며 개원이며 병원 이름까지 까면서 일당백으로 반박해줌
한무대, 의치대간 중고 동창들 보니까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 끝나면 좀 잘난 선배가 소고기나 오마카세 쏘는건 기본 ㅋㅋ
개부랄대?
뭐 후배챙겨? 그딴거 없음
동아리? 봉사? 애초에 24시에서 워라밸 씹창나서 개원이든 페이든 임상간 년놈들은 시간도 없음 ㅋㅋ
근본이 축산이라 개고양이 임상은 돈많은 새끼들이 독점, 덤핑은 기본이고
월천 못버냐고 공식 커뮤에 몇번을 물어봐도
시원하게 인증, 대답 해주는 사람도 없고
댓글에는 "수탈하세요" "월천 결코 쉽지 않습니다" ㅇㅈㄹ 뿐ㅋㅋㅋㅋㅋ
이미 본과왔으니까
어차피 한의대 약대 가도 큰 의미 없을거같아서
남자라서
전망이 좋아서
싫은데도 개부랄대 남아있는것만큼 병신짓이 없음
니가 개스퍼거 캣맘 소후장에 흥분하는 이상성욕자 아니면 무조건 탈출해라
잘나가는 의사가 워라밸이 어딨냐 ㅋㅋㅋㅋㅋㅋ
적어도 개부랄마냥 설이나 추석에 당직은 안선다 ㅋㅋ
일요일 출근하는 의치한의사 봤냐? ㅋㅋㅋㅋㅋ ㅂㅅ
나도 중앙동아리 활동하면서 비슷한 생각함. 타 전문직 선배들은 돈을 다발로 뿌리다 시피하는데 수의대 선배는 돈 걷더라
거기서 눈떠야지 ㅋㅋ
잘번다고 하는 순간 바로 "과잉진료"로 프레임씌우고 욕처먹을게 뻔해서 돈자랑 잘 안한다고 생각함 잘버시는 분들 중에 밥 잘 사주는 분들 많았음. 워라밸 씹창난건 매우 ㅇㅈㅋㅋㅋ 간호사가 할 일을 수의사가 다 하고 있으니 존나 힘들지 그리고 동물병원이 너무 많음 정원감축 해야함
너도 참 열심히 산다
ㅇㅇ 열심히 살아서 너처럼 개부랄에 만족못했지
한무당들 다 개같이 까이고 글삭하고 잠수탔는데 개지랄이노 ㅋㅋㅋㅋ 팩트는 약대한테 개같이 따였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