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문직이니까 이공계보단 좋겠지 막연히 들어왔는데

막상 졸업후 일해보니 적성에 너무 안맞음

학교다닐땐 적성안맞아도 금융치료 되겠지 싶었는데

전혀아님 생각보다 적성 매우중요함

고양이 알러지때문에 힘든것도 크고
그렇게 돈을 많이버는것도 아님
개나소나 월천은 일반적으로 버는줄알았는데 월천벌면 상위권임

개 항문낭 냄새도 ㅈ같고
개냄새
털날리는것도 ㅈ같고
그냥 동물 그 자체가 개 극혐임
학교다닐땐 이런감정 못느꼈는데
이제 출근할때마다 배가아프고 긴장해서그런지 설사할것같은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