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 실습 공고 올라왔던데 이거 해도 되는거 맞음?
예과 1, 2학년 대상으로 100시간, 하는 일은 수의테크니션 보조. 이렇게 올려놨던데 걍 순진한 애들 낚아서 100시간 공짜로 부려먹으려는 것 같아서 ㅈㄴ하기 꺼려짐
실습이라니까 뭔가 끌리는데 염전노예마냥 굴리는거 아닐지 걱정된다
동병 실습 공고 올라왔던데 이거 해도 되는거 맞음?
예과 1, 2학년 대상으로 100시간, 하는 일은 수의테크니션 보조. 이렇게 올려놨던데 걍 순진한 애들 낚아서 100시간 공짜로 부려먹으려는 것 같아서 ㅈㄴ하기 꺼려짐
실습이라니까 뭔가 끌리는데 염전노예마냥 굴리는거 아닐지 걱정된다
그리고 예과생이면 실습 가서 배울 수 있는게 있긴 한거임?
말 그대로 일손필요해서 부르는거 아님? 나 테크인데 우리 병원에서 실습생 굴리는 방식도 비슷함. 정직원이든 계약직이든 알바든 뽑으면 최저시급이상 돈 나가니까 일부러 실습받는거임 - dc App
근데도 가진 기술과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사업장 가서 “저 일좀 체험하게 해주십쇼” 하면 열에아홉은 꺼지라고 하니까 “저 실습생인데요 부려먹혀도 좋으니 일좀 배우게 해주십쇼” 하는거임 - dc App
@아쎄이전우애실시 안해야겠노 감사합니다!
@글쓴 수갤러(118.221) 할거면 좆뺑이친다 생각하고 열심히 얼굴도장이나 찍고 나서지말고 시키는거나 열심히, 최대한 짧은기간동안 일정잡아서 효율은 높이고 고통은 줄인다는 마인드로 실습하면 될듯. 뭐 학교에서 일정기간 이상으로 정해놓으면 어쩔수없고요.. 가진게없으면 노예인거임 저도 그렇고 - dc App
@아쎄이전우애실시 ㅇㅎ 그렇군요 덕분에 선택에 도움이되엇어요 감사합니다ㅎㅎㅎ
@글쓴 수갤러(118.221) 넵 좋은밤되세용 - dc App
@아쎄이전우애실시 엄청 착하시네요 님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