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에 목마른 집단 같다.

특히 입결 오르고 나서 들어온 학부생들이 가장 인정에 목마른듯함.

스캠인걸 인정을 왜 못하노

언제부터 이과 전문직에 수의사 같은게 들어온지는 모르겠지만 근본도 없는 직업이 의치한약수 같은 워딩에 속아 들어와서 돈도 못 벌고 인정도 못 받고 

유사품으로 한의사도 무당질에 샤머니즘 토테미즘으로 무시당했지만 돈이라도 잘 번다로 의사로 인정 받길 누구보다 원했지. 이것도 예전에나 가능했지 지금 한의사는 망했지.
딱 망한 이 한의사의 하위 등급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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