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가 뭐 어쩌라고

늙은이들이나 도태된 1차 점빵 원장들이 있든 말든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됐지


지가 못 버는걸 직업탓이나 하는 병신들

여기서 하루종일 똥글이나 처 쌀바에

직업이 적성에 안 맞으면 수능을 다시 보든가

도저히 그것도 안되면 다른걸 해서 돈 벌 궁리를 해야지


하루종일 여기서 수탈하니 마니

누가 낫니 한의사가 좋니 약사가 좋니 어쩌라는건데

자기 얘기도 아니면서 꼭 지가 그렇게 버는것처럼

자아의탁하는 병신들이 많던데

꼭 못 버는 애들이나 그러고 있는거다


자기혐오에서 좀 빠져나와서 생산적인 삶을 살아라

갤질 접고 공부를 하든 투자를 하든

여기에 한심한 인간들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