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강아지 거의 죽다 살아났는데 생각보다 병원비 얼마 안 나오고 1차랑 약값도 비슷한 수준으로 받았던데

나 첫날부터 과잉 진료하고 지인 영수증이랑 비교해보니까 토탈비용 꽤 차이남
물론 처치가 달랐겠지만

원래도 동네에서 비싸다고 소문난 곳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