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강아지 거의 죽다 살아났는데 생각보다 병원비 얼마 안 나오고 1차랑 약값도 비슷한 수준으로 받았던데 나 첫날부터 과잉 진료하고 지인 영수증이랑 비교해보니까 토탈비용 꽤 차이남 물론 처치가 달랐겠지만 원래도 동네에서 비싸다고 소문난 곳이긴 함
죽다 살아났다=생리식염수 넣어주고 살아나는 질환이거나 호들갑일수도있고 약값도 비싼약 넣어줬을수있고 니가 병신이라 과잉진료 당한것일수 있고. 주사비 검사비 약값은 병원마다 다른건 맞음
니같은 폐급쓰레기덕에 수의사가 먹고살고 반대로 수탈하기도함
뭘쳐바르나똑같은 면상에 화장품이나 로션은 존나 알아보고 쓰지도 않을 기능 덕지덕지한 전자제품은 구매전 스펙 존나찾고 쓸대없는 주인공이나 게임케릭터 스펙은 존나 알아보면서 지 동물은 10프로도 신경안쓰고 비싸고 오진당했다고 징징대기만 함ㅋㅋㅋ
조선동물병원만큼 검사결과 상세히 설명해주는곳 없음. 검사자료보내줘 적어줘 뭔지랄을해도 이런 딸깍병신충들 넘치는 시장이라 더 답없다
이런 병신보호자는 교통사고로 다발성 골절나고 반병신된거랑 교통사고 향묻은 염좌환자랑 동급취급하니까 노답임
유유상종이라고 지인새끼는 싸게했고 잘치료했으니 감사라도 표하자 이런건 백프로 없다ㅋㅋㅋ 니한테 "오 난싸게했는데 ㅂㅅㅋㅋㅋ" 비틱질임
위 병신은 무시하고 1차도 원장이 편애하는 보호자는 싸게 받거나 안 받는 항목도 많음 2차도 니 태도 따라 싯가 맞음
진짜 2차는 무조건 풀검돌리고 필요없는 주사랑 약물도 내부 프로토콜이라 무조건 넣고 청구해서 싯가보단 정가임. 근데 너가 말하는 2차는 규모만 키워둔 1차ㅇㅇ
긁힌 부랄과 어그로 끌어보려는 분탕 등 많네
싯가가 디폴트는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싯가를 잠시 싯가를 적용할 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