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욕심도 없고 리스크 테이킹 싫어서
계속 페닥만 한다....
좋은 원장님 만나서 설렁설렁 주 5일 근무 한다.
석사는 없고 학사만 있다.
지방 광역시고, 지금 연봉 7600 정도 받는데 걍 만족한다
월급으로 치면 한 520되는데 결혼도 안하고 자가 아파트도
있어서 매일 여행다니고 여유롭다.
나이가 차면서 2차 24시 대형에서는 이제 슬슬 안받아줘서 소형 병원으로만 옮겨 다닌다.
니들도 욕심없고 큰 사업 능력 없으면 나처럼 살면 되니
걱정마라.
인증이나 하고 말해
욕심내서 살면 뭐해 화이팅이다형
그건 고용이 불안정한 삶이다 언제 갑자기 짤릴지 모른다
공무원보다 못버네
이런분들 삶이 젤 부럽다. 야간당직도 하루 넣으면 여윳돈도 좀 생길거다
연차랑 퇴직금생각하면 공무원이랑 큰차이없을거같음....
15년차인데 7000받으면 왜사냐?
지 미랜지도 모루네 ㅋㅋㅋㅋㅋ
수의갤은 약코인지 진짠지 모르겠네
혹시 힘들면 수의직도 괜찮겠네. 호봉 다 쳐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