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욕심도 없고 리스크 테이킹 싫어서 


계속 페닥만 한다....


좋은 원장님 만나서 설렁설렁 주 5일 근무 한다.


석사는 없고 학사만 있다.


지방 광역시고, 지금 연봉 7600 정도 받는데 걍 만족한다


월급으로 치면 한 520되는데 결혼도 안하고 자가 아파트도

 

있어서 매일 여행다니고 여유롭다. 


나이가 차면서 2차 24시 대형에서는 이제 슬슬 안받아줘서 소형 병원으로만 옮겨 다닌다. 


니들도 욕심없고 큰 사업 능력 없으면 나처럼 살면 되니 


걱정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