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약은 전통적인 선배들의 전례가 있음

이런식으로 따라가면 일반적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일반적인 테크트리같은 그 직업군만의 공통적인 뭔가 미래가 가늠이 되는 그런게 있는데


수의사는 그런게없고

정말 인생어떻게될지 알수없는 불안정함이 있음

페닥때 못나가다 개원대박치거나 페닥때 잘나가다 개원망하거나 별별 이슈 다있음

아무래도 대학에서 제대로된 교육을 못받기 때문에 그런 것이 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