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약은 전통적인 선배들의 전례가 있음
이런식으로 따라가면 일반적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일반적인 테크트리같은 그 직업군만의 공통적인 뭔가 미래가 가늠이 되는 그런게 있는데
수의사는 그런게없고
정말 인생어떻게될지 알수없는 불안정함이 있음
페닥때 못나가다 개원대박치거나 페닥때 잘나가다 개원망하거나 별별 이슈 다있음
아무래도 대학에서 제대로된 교육을 못받기 때문에 그런 것이 큰 것 같음
의치한약은 전통적인 선배들의 전례가 있음
이런식으로 따라가면 일반적으로 인생이 어떻게 흘러간다는
일반적인 테크트리같은 그 직업군만의 공통적인 뭔가 미래가 가늠이 되는 그런게 있는데
수의사는 그런게없고
정말 인생어떻게될지 알수없는 불안정함이 있음
페닥때 못나가다 개원대박치거나 페닥때 잘나가다 개원망하거나 별별 이슈 다있음
아무래도 대학에서 제대로된 교육을 못받기 때문에 그런 것이 큰 것 같음
의치한약은 수십년동안 자리잡아온 인프라가 있는데 수의사는 사실 뜨게된지 역사적으로 얼마 안됐기때문에 교육부터 시작해서 뭐 제대로 된게 없음
물론 대학에서 제대로 못배워서 졸업후 필드나와서 배우는것도 크지만, 그런것보다도 뭔가 의사는 각각 분과별로 각자 할일만 하면 되는데 1차,2차,3차 구분도 제대로 되어있고, 각자 역할이 명확한데, 수의사는 그렇지 못하다는것도 큼 동물병원에서의 1차 1.5차 개념도 지랄맞고 누군 뭘진료보고 누군 뭘진료안하고 등등 중구난방이라 페닥때 병원을 여러 거치다가 내가 어떤 컨셉을 가진 병원을 차려야 할지 감이 안서는 경우도 많음 그러다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병원 차려서 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고
정말 그냥 공대처럼 지 하기 나름인 직업임
@글쓴 수갤러(220.65) 보호자 개 죽으면 달래주고 선물도 주고, 할인도 해주고 편지도 써줘야함... - dc App
븅신들 또 남탓ㅋㅋㅋ
203.130=174.81=118.41=수뽕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