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과 기준으로도 지방대 나오면 지역인재로 근처 공기업 좆나쉽잖음 제일 높은 부산경북대 이런데라해봐야 3등급따리들 가는데인데 거기서 대충 중상위권만하면 어지간한 메이저 공기업들 골라가는 수준임

뭐 조직문화니 안정성이니 하는데 극하방 가정할거면 20%가 매출 월천도 못내는 동병이 할말은 더욱없고 공기업 내에서도 바리에이션 존나많음 대부분이 시스템으로 돌아가서 형식적인 인력만 필요한 자리들은 하루에 한두시간일하고 월루하다가 퇴근하기도함 그러고 26살에 초봉 5천, 40~50대엔 1억씩 받고 60살까지 다니면 수의사 인생에서 이거 이길구간이 한차례라도 있음?

진심 경북대 수의대나 경북대 전기공 기계공이나 인생 퀄리티차이가 유의미할지 의문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