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을 한때 배웠기때문에

211.234같은 기생충 분석은 기깔나게 할수있음


1. 수의대 다니다가 지 와꾸가 임상하기엔 너무 좆됐음을 깨닫고

반수 후 한의대를 갔으나

어차피 개업하고

할매할배들한테 아양떨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수의대를 까야지만 한의대 간 자신이 옳다고 느낄 수 있어서

하루종일 백수처럼 갤에서 상주

2. 그냥 리플리 백수

3. 인생 망한 아무것도 없는 한의대 지망하는 n수생


셋중에 몇번인지 정답을 알려줘

근데 남이사 수의대를 가든 뭘 하든 얼마를 벌든

왜 하루종일 여기서 시간 버리는지 이해 안되면 개추

자존감이 얼마나 떨어지면 남 버는거에 관심이 많지

그 시간에 자기나 잘 벌지

개업하면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시간아깝다 얼른 갤탈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