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도 잘 따라오고 성격도 수더분한 보호자들이 노견 노묘 될 때까지 잘 키움 기껏 치료 다해서 보내주면 집에서 제대로 케어 못하고 병원만 원망하는 보호자가 태반인데 이런 사람들은 병원 원망도 잘 안 함 그렇다고 마냥 착한거 말고 눈썰미 관찰력 촉 경제력 등등 다 맞아 떨어져야겠지만.. 그런 보호자 만나기 하늘의 별따긴데 몇 번 만나보니까 존경스럽기까지 하더라
사막에서 바늘찾기 아니냐? 고년차중에 인간혐오 안하는 사람 못봄
그건 자기 가스라이팅에 안 당하니까 무조건 혐오하는거고 ㅋㅋㅋㅋㅋ순한 보호자들 많다
글게 그런 보호자는 뭐라도 하나 해주고 싶더라
인성 좋은사람들 가끔있음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