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눈팅하던 수험생들 내 글 다 보고 한의대 약대로 안착한거 보니 내가 다 뿌듯하다
솔직히 올해 이 3~4퍼대도 씹거품인거 알지?
보편적인 페이, 소득, 안정성, qol, 워라밸 면밀히 따져보면 대기업 공돌이에도 못 비비는데
2010년대 초중반 중앙공 시립공 정도가 적정 입결이었던듯 해
다시 중망공따리로 떨어지는 그 날까지 팩트로 줘패러 올게 우리 부랄들
아 참고로 2퍼 안짝으로 초고점매수한 예과충들은 수뽕빼고 반수하러 가라 낭비할 시간이 없다 진심
특히 설건수 ㅇㅇ
ㅇㅇ 아직 한참 거품 덜 빠졌다. 6년제 나와서 3년차 주50 근무하면서 연봉 6천 받는다 그러면 수의사 처우가 고졸 청소부만도 못하냐고 아무도 안믿음
에휴 한심하다 진짜 - dc App
빨간약 맞고 정상화 되가는구나ㅋㅋ
의대가 2퍼까지 간다고?? 저거 아닌거같은데;;
더럽게 촘촘히도 나눴다
작년 전남대 3.2%보다 올해 전북대 4.5%가 등수는 더 높음. 고속 n수 추정 차이임. 의대 증원 축소로 의치한약수 전반적으로 다 상승함. 특히 한의대가 선방함
25 - 미적 24만명 중 16만명을 26 - 미적 20만명 중 9.5만명을 이과생으로 추정
중요한게 그게 아님 결국 안속고 한의대 약대 간게 중요한것
저게 메디컬이 2-4 프로로 나온게 모수인 이과생들이 반토막나서 그렇다
그렇게 따지면 이번 서울대 약대는 5프로라는 미친 핵펑크가 남
@수갤러9(175.127) 설약은 그냥 눈치싸움의 희생자아니냐 393인가 394가 컷점수라매
그니까 내말은 저 누백으로 과거보다 메디컬이 떨어졌네 마네 하는사람들은 지금 입시를 모르는 틀딱 분탕충이라고 ㅋㅋㅋ
4%이면 서울 낮공과 비슷 연고대는 아무 학과 다 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