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4억 마통 끼고 신용대출 넣어도 최소 4.5%

1년에 1800 이자에다가

10년 원금상환까지 생각하면 매년 5천씩은 갚아야됨

권리금이라서 다시 못받는거 생각하면

약국도 폰지사기 아님?

만약에 30년 뒤에 권리금 인플레 생각하면

16억도 못받는다 생각하면 개씹손해인데

차라리 차릴바에 페이가 낫지

약국 차려서 월천 남아도 10년 원금상환에 이자 하면

매년 5천씩 갚아서 만만치않은데

통계에서는 개인 대출이자까지 빼서 영업이익 계산하진 않으니까

실제로 가져가는게 얼마일지는 아무도 모름


페이시장 생각하면 약사가 나은건 맞는데

개업 생각했을땐 뭐가 나은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