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금 4억 마통 끼고 신용대출 넣어도 최소 4.5%
1년에 1800 이자에다가
10년 원금상환까지 생각하면 매년 5천씩은 갚아야됨
권리금이라서 다시 못받는거 생각하면
약국도 폰지사기 아님?
만약에 30년 뒤에 권리금 인플레 생각하면
16억도 못받는다 생각하면 개씹손해인데
차라리 차릴바에 페이가 낫지
약국 차려서 월천 남아도 10년 원금상환에 이자 하면
매년 5천씩 갚아서 만만치않은데
통계에서는 개인 대출이자까지 빼서 영업이익 계산하진 않으니까
실제로 가져가는게 얼마일지는 아무도 모름
페이시장 생각하면 약사가 나은건 맞는데
개업 생각했을땐 뭐가 나은지 모르겠다
돈있으면 약대 가라고 ㅋㅋ 뭔 4억이나생으로 빌리려하노
수의사도 4억씩 때려박으면 천보다는 더벌어
동병에 4억 박으면 나중에 권리금 받고 인테리어랑 의료기계 값하면 남는건 있잖아 그리고 지방에서 3억박고 연매3억은 그냥 올리던데
@글쓴 수갤러(106.101) 지방에서도 3억 박아도 겨우 하꼬방. 의료기기값은 그냥 완전 똥값에다가 인테리어는 그냥 녹아서 없어지는돈. 하꼬방에서 연매 3억 올린다면 아주 잘되는 병원임. 거의 이 정도 매출 못 올릴 확률 100%.
@수갤러1(118.235) 내가 궁금한건 동병이 아니라 4억박은 약국이 궁금함 똑같이 점빵일건데 암만 돈 있어도 상속으로 주면 세금 아까울거같은데
먼 수의사가 4억 때려박으면 천 범 ㅋㅋ
약국은 나중에 은퇴할때든뭐든 권리금받고 되파는게 가능함 그러한 시장이 활성화되어있음. 동물병원은 그게안됨 그냥 은퇴할때 남에게 병원팔아먹고끝내는게안됨 그냥폐업임
요즘 창고형때문이나 한국 경제 생각하면 제값받고 팔수있을까 하는거지 동병안되는건 다른 문제고
학벌이 밥먹여주지않는다 하더라도 굳이 서울대안가고 연세대갈건 아님
그리고 노동강도도 차이나서 약사압승임 수의사는 늙어서는기력딸려서 수술도 다른병원보내고 백신접종이나하며살아감 매출확줄음
약국은 권리금 2억 주고 사서 3억에 팔잖아
권리금이 없어지는 돈이 아님 전세 같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