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장에 수의사 필요한거 맞나 싶음

발견 증상은 농장주가 신고하고

당직하는 축산9급이 나와서 다 처리하고 오고

공수의새끼들은 잠수타서 연락도 안되고

진단은 위생소에서 하고 뭐

요즘 검역본부에 수의사도 안들어 온다고 하는데

요즘애들은 졸업하면 진짜 다 개고양이만 하나?

공수의 오는애들 진짜 아무것도 안배우고 나오는듯함

축산과 나와서 9급들어온 애들보면 인공수정사면허도 있고 소돼지 정말 잘 알던데 진짜 공방수나 수의직렬 들어온 수의사보면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병신새끼들만 오는듯 

똑똑한애들은 다 개고양이로 빠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