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가서 1인당 3천두 이상되면 채혈 접종에 기본수당해서 월 천만원정도 남김
말이 3천두지 똥밭에 개구르는 못할짓이고 안그래도 힘든데 스탄치온 없는곳도 있어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 여름에 똥냄새 뒤집어쓰면서 땀 범벅된채로 굴러야됨
예전 공수의들은 적당히 몇마리만 뽑아서 피 나누는 방법으로 꿀빨았는데
선 넘게 꿀빨다가 공론화돼서 지금은 무작위 검사로 빡쌔게 잡아낸다
그리고 예전과는 달리 브루셀라 전두수 검사 안하고 브루셀라 항목은 빼는 지역까지 생김. 그럼 단가 반토막인데다 공수의 업무 과중하다 징징대더니 지자체에서 진짜 공수의를 많이 뽑아버리는 바람에 공수의 1명당 가져가는 금액도 처참해짐
수탈하라는 말을 괜히 하는게 아님
자꾸 이바닥에서 안주하면서 답을 찾으려는 패배자 마인드에서 벗어나서 사고의 폭을 넓히는게 좋을거임
현직인데 운 좋게 깡촌아니고 대도시 바로 옆에 개업했음 경쟁도 적고 일도 편하게 하는 중이다 이 일도 케바케 심함
ㅇㄱㄹㅇ
그냥 시대차이라 생각해. 내가 ㅇㅇ 잘하는데? 지금은 기본임. 조선시대야 글쓸줄 아는게 능력이지 지금은 국평오도 하는게 글쓰기임. 공수의가 꿀빨던 시절이야 그 능력니 희귀했지 지금은 농대할배도 하는게 공수의 능력이지만 어린놈 쓰기엔 늙은이들 밥그릇 날아가는 느낌
야 이 병신아 공수의가 공수의 수당만 챙겨가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