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객관적으로 중위값 5천짜리 장애직업인게 맞고 암만 너그럽게 볼라해도 서성한 공대 이상 버리고 왔으면 좆병신같은 선택한게 팩트임; 직업이 병신인데 그걸 인정을 못하니 자기 능력을 더 낮춰서 공대갔음 40살에 짤렸을거고 문과갔음 앰생백수됐을거고 하방의 하방얘기하면서 자위질 하는데 스스로 그렇게 깎아내려서 무슨 이득이 있노 니들 공부잘하고 성실했던 애들이잖아 일반과갔어도 수의사보단 많이 벌었어 병신들아 그딴식이면 지금 치위생사 이런거도 주35시간에 세후 300은 받아가는데 안동대 치위생과>>> 서울대 공대임?
당장 고학력앰생백수 양성소 취급받는 설문과도 정원 1200명 중에 로스쿨, 고시, cpa 합쳐서 600명 넘게붙음 전문직만 따져서 과반이란건 나머지도 대다수는 증권사 금공 탑티어 대기업 등등 붙는단거임 박봉이라고 선호도 좆망해서 중경외시 놀이판 된 금공만해도 초봉5천에 20년차면 1.5억은 받아감 이때가 40중후반인데 정년까지 10년은 더남음 개부랄들 페이는 진작에 짤렸고 9급보다 못한 월300 좆좆직 좆무원 아니면 중위값700에 5명중 한명은 적자나서 빚더미 폐업하는 씹창강제개원임
아니 뭐 거창하게 서울대 문과까지 갈것도 없이 느그학교 일반과 공대생들도 지역인재 40퍼쳐받고 공기업개좆으로 들어가는데 뭐 느껴지는게 진짜 없노? 아니 대학갈것도 없이 1층개원, 24시, 주말공휴일 노동력 쳐박고 중위값 700이면 프차치킨집차려도 그정도 기대값은 나옴
그냥 6년제 예과 테마주에 묶여서 거품 입결 낀거지 원래 설문과랑도 못비비는게 팩트 맞음 주식으로 잃은 돈은 다시 벌 수라도 있지 입결에 낚인건 뭐
우리과에 설문과에서 반수해서 수의대온사람도 있다...
@수갤러2(118.235) 무능력자한텐 설문과는 스캠이라 미리 탈출한거 --> 잘함 근데 문제는 스캠에 또 낚여서 수의대를 온거 --> 병신
@수갤러1(211.234) 지팔지꼰인거지. 심지어는 명문대 졸업하고 직장다니다가 편입으로 들어온 인간도 많은데 이것보고 저런 사람들도 들어오는 좋은 학과라고 하는 인간들도 있다는게. 어이가 없는거지.
@수갤러5(118.235) 댓글쓴사람인데 좋은학과라 할 의도는 아니었음 오히려 20대 중반 다돼서 졸업직전에 버리고 수의대 신입학한게 안타깝다는 생각임
구구절절 바른말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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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니들은 학원 강사나 입시 강사한테 낚인거임
ㅇㄱㄹㅇ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다 병원이 망하면 혓바닥이 길어지는구나
안망해도 개부랄은 혓바닥 길더라 ㅋㅋ
통계적사실을 얘기하는것뿐임 시장크기가 그거밖에 안되니까 상위권을 해도 월천밖에 못버는거임. 같은노력으로 다른곳에서 상위권하면 월1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