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사랑하고 동물을 치료하는 보람 찾아서 수의대 온 애들일수록 실망이 크다




저런 애들은 임상 실습 나가거나 인턴해보고 비임상으로 틀거나 수탈함




반면 개 고양이 어차피 말도 못한다는둥 대충 검사때려서 매출 올리면 된다는둥 떠들던 애들이 임상 오래하고 후배수의사 누구는 폐급이고 누구는 에이스고 비임상은 패배자 집단이니 뭐니 하면서 줄세우고 품평하고 있다.




동물 치료하는 일 하면서 돈도 번다고 생각하면 착각임




아픈 동물을 돈 버는 도구로 사용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