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사랑하고 동물을 치료하는 보람 찾아서 수의대 온 애들일수록 실망이 크다
저런 애들은 임상 실습 나가거나 인턴해보고 비임상으로 틀거나 수탈함
반면 개 고양이 어차피 말도 못한다는둥 대충 검사때려서 매출 올리면 된다는둥 떠들던 애들이 임상 오래하고 후배수의사 누구는 폐급이고 누구는 에이스고 비임상은 패배자 집단이니 뭐니 하면서 줄세우고 품평하고 있다.
동물 치료하는 일 하면서 돈도 번다고 생각하면 착각임
아픈 동물을 돈 버는 도구로 사용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함
소비자가 그것을 원하잖아. 어리고 귀여울때 데려와서 냄새나고 아픈데 돈도 많이들고 약먹여야하고 손물리면 짜증남. 그런데 치료하는 수의사 눈에는 부족한점이 있어서 이야기해주면 고나리짓 당하는 느낌이라 열받음. 그런데 족보충 대충 수의사는 보호자 후장까지 싹싹 빨아주는데 실력있는 수의사라 소문내줘야지. 동물도 빨리 죽여 치워주고 비용도 덜들잖아.
고나리짓을 받아들이면서 정당한 비용내고 안아프고 오래 살길 바라는 주인도 어차피 자기가 당하는줄 모르고 알 방법도 없잖아. 알바써서 강사모 고다 아반강고 맘카페 인스타 정리좀 하고 건당 몇백원짜리 네이버 평점조작좀 하고 월천 이천 남기는게 수의사들의 꿈이고 로망이지
시장크기 ㅈ박아서 연구도 안되고 물고빠는 미국컨센서스도 생각만큼 치밀하고 대단하지 않음. 그리고 개고기 먹던 나라에서 농축산물 검사하라 만든 직군에서 뽀삐나비 데리고 의사놀이를 해?? 좋아질 가망도 없고 좋아지려면 기득권 원장들이 사다리 발로차줌. 돈안준다고 공무원 기피해서 tnr좀 돌리고 동물보호소에 넣고 쓰고 가급 급여주려는데 바우처 달라는 할배들임
그러게 할재들 쉼터 만들어 준다는데 제발로 차고 있냐 ㅋㅋㅋ 하루에 5마리 미만으로 오는데 무슨 개인병원 매출에 영향이 간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