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절

코로나 검사 전국민 의무라 5천만명이 병원으로 몰려오고

의사는 가만히 앉아서 키보드만 딸깍
간조가 면봉 코에 한번 쑤시고 의사는 5만원 벌어감

수의사중에 잘풀린축이라는 공수의가 똥밭 축사 들어가서 소 한마리 붙잡고 온몸으로 씨름해가며 sc 한번하고 오천원 벌어갈때

의사는 마우스 클릭 몇번하고 5만원 벌었고
간조 시켜서 확진자 안부전화 한번 돌리면 그걸로 10만원 청구함

전화하기도 귀찮아서 대충 숫자 부풀려 부르고 횟수당 10만원 벌어감ㅋㅋ 걸리고도 아무일 없음

그게 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