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을 적게벌어도 동물 살리는 보람있는 일 한다


2. 어느 직군에서든 의사만큼 노력하면 의사만큼 번다


1번 2번 다 틀렸다

임상하면서 매출이 아니라 동물 살리는거에 중점이면 돈을 못버는게 아니라 원장 매출 압박 못버티고 퇴출되거나 평생 폐급 소리 들으면서 살고


동물병원 경영에 필요한 노력이라는게 책상머리 노력이랑 전혀 다르는 보호자 등쳐먹는 차팔이 폰팔이 노력이라 곱게큰 범생이들은 잘 못함


더욱 비참한건 그렇게 양심을 팔아도 돈을 얼마 못번다는거임


공부 백날 해서 6년 내내 수석해도 임상 못견디고 비임상 가는 경우 부지기수임

아니면 학점 살려서 치방치대 편입하거나

그래서 다들 반수생각 한번씩은 해보는데

나태하고 자리합리화 기질때문에 수탈은 쉽지않지

더 폐급 루저 악질인 것들은 수의대도 좋다고 선동하면서 수탈자를 까내리는거고

남 잘되는거 못봐서 잘되는 후배 동기 까내리는 무리고

로컬 원장들은 저정도 가스라이팅은 기본으로 장착하고 수의사 400따리 500따리로 굴리면서 주 50 근무에 잡일 떠넘기면서 개잡부로 부린다


그거에 불만가지면 또 폐급 소리들으면서 평판 박살나는거고


수탈 안하면 저런거에 물들고 타성에 젖어서 남들도 힘들다 ~ 수의사도 좋은 직업이다~ 하면서 평생 루저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