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 안가고 ky나 한양대 전기과갔으면
대충 삼성가서 시총 1000조 넘어가는 탑급 글로벌 빅테크 사원됐을텐데
선택 실수로 6년제 나와서 동네 구멍가게 같은곳에서 400따리 월급받고 아까 내원한 개 진료보면서 왜 영양제 같이 못팔았냐고 5만원짜리 영양제 놓고 기싸움하는 비참한 인생으로 추락해버림
수의대 안가고 ky나 한양대 전기과갔으면
대충 삼성가서 시총 1000조 넘어가는 탑급 글로벌 빅테크 사원됐을텐데
선택 실수로 6년제 나와서 동네 구멍가게 같은곳에서 400따리 월급받고 아까 내원한 개 진료보면서 왜 영양제 같이 못팔았냐고 5만원짜리 영양제 놓고 기싸움하는 비참한 인생으로 추락해버림
영양제 추천하면 효과도 없는거 좆같이 비싸다고 한소리 들음 + 듣도보도 못한 각종개잡탕영양제 수십가지 같이 먹이는데 얘 먹여도 되나요 물어봄 + 모르는데 아는척 하기 좆같음
원장이 하도 지랄해대니 효과 없을거라는걸 알면서 있는것처럼 사기치고 그러고도 400따리 500따리 인생이라는 비참함을 뼈져리게 느끼고 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