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적으로도 괜찮고 무엇보다 의대랑 공유하는 과목이 많아서 의사랑 말이 잘통함 즉, 의사 남편 만들기가 상당히 쉬움 의사입장에서도 간호사랑 전공얘기하기엔 짜치는데 수의사면 스스로도 그렇고 어디가서 마누라직업 얘기하기도 괜찮지
물론 전공깊이가 다르니 나쁘게 말하면 강아지 재롱이지만 뭐 좋게 얘기하면 딸같은 느낌의 마누라 가능 ㅇㅇ
남수의는 안됨... 잘쳐줘야 쁘띠 유사 의사라 직업적으로 어필도 미미하고 무엇보다 결혼적령기에(40,50대에 잘번다는뜻은 아님 ㅋ) 자산도없고 연봉도 그닥인게 치명적임 대기업녀만 돼도 연봉이랑 모아놓은 자산듣고 이 병신은 뭐지 싶을거고 혹시라도 여의사만나서 전공얘기하다보면 스스로도 자괴감 들어서 발기부전올거임
의대랑 공유하는 과목 많기는 시발 ㅋㅋㅋㅋㅋㅋ 체계화 하나도 안된 병신 학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