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에도 그랬고 잘버는거니 뭐 수탈하니

여기 매번 하는 얘기가 그런거라서

갤 분위기 자체가 자조적인곳

팩트여부를 떠나서 그냥 매일 하는 얘기

개업망한 원장들이 신세한탄할 곳도 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망했든 아니든 자기 알량한 자존감 채우려고

남까는 글만 쓸줄 아는 애들만 모였음

그냥 헛소리도 웃기다 생각하면서 보고

자기 현생만 잘 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