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능 상위2%(문이과 통합기준 최소 상위1%) 받고 6+3년 로딩거치고 3년경력쌓아서 받는돈이 세전6천이라는 씹창 현실이 믿기지가 않으니 일반과 취업을 아예 0으로 만들어서 어거지 비교우위 삼는게 진짜 볼때마다 가슴아픔
현실은 부랄따개들 다니는 대학 '일반과' 3,4등급따리 공대생 상대생도 근처공기업은 개좆마냥 들어간다는거임... 지역별로 공기업 티오만 천단위인데 이거 죄다 주변대학생만 뽑아제껴서 지거국은 사지멀쩡하면 프리패스고 조선대, 영남대 뭐 이딴데서도 백단위로 들어감
지거국중에서 조금이라도 잘하는애들은 죄다 삼슼현 지방공장이나 연구소 들어가서 초봉으로 외과석사 컷하고 공기업가는 떨거지들도 수의사 3년차 나이대면 비슷한 월급받아감... 개부랄 40대넘어서고 재취업 못해서 강제개원떠밀릴까봐 주말공휴일야간 페이노예될때 (그래도 곧짤리고 강제개원 ^오^b) 수능4등급쳐맞고 간 대학에서 학점 3.2받고 공기업 들어간 병신은 관리자 직급돼서 하루 두시간 일하고 누워있다가 월루함 ㅋㅋㅋㅋㅋ
15학번 서강공 떨어지고 지방수 전화추합으로 붙었는데 진짜 내 인생 망한거같다
공방수임? 제대함?
15면 지금도 늦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