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해도 보장되는거 하나 없고 언제 바닥 뚫릴지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라 내원 한마리 한마리 내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호구잡아서 한푼이라도 더 뜯어내려도 안달인게 동물병원 시장인데
자기네들이 고연봉 전문직인줄 알고 의치한 빙의해서 공무원 박봉이라고 까내리는거나
자기 주제 모르고 약사 한의사 까내리는거
현실은 공무원해서 임상 노동강도로 초과근무하면 임상이나 공무원이나 연봉차이 얼마 나지도 않고 오히려 공무원이 더 많이 받는 구간도 있음
경기 상관없이 정년보장되고 연봉 우상향 보장되는건 오히려 임상보다 나은점
수의7급 따위랑 처우로 막하막하 경쟁하는 비참한 직업인데 다들 어떻게 이렇게까지 자기 주제를 모르는지 신기함
근데 왜 미달날까요?
광역시 특별시 수의직은 거의 미달안남. 서울시는 경쟁률 3대1 정도인데 도 단위는 순환근무도 심하고 가축두수도 많아서 거기가느니 검본이 낫지
수의7급할바에 행정7급하는게 나으니까 안가는거지 공무원할생각있으면 차라리 공부해서 문과7급들어감
수의사보다 공무원이 낫다
ㄴㄱㅇ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