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인 병신직업이라도 쨋든 면허는 나오니까 당연히 회사원보다 고용안정성은 낫겠지 근데 그게 무슨의미냐고 삼슼현 같은데 초봉으로 외과석사 따잇하고 50대까지 모아놓은 돈이 평균수의사 칠순까지 벌어도 못따라갈텐데 ㅋㅋㅋ 동네 조축아재가 페이커보다 축구잘하니까 조축아재>>페이커임?
다른직업이랑 비교할거면 같은 장르끼리 비교하는게 맞음 면허는 면허끼리, 사업은 사업끼리
뭐 개부랄같은걸 '진짜 전문직'이랑 비교할건 당연히 아니고 치위생사 정도면 주제파악에 충분함 요즘 경력직 치위생사 풀타임 (주35~40시간) 구하려면 세후 300~350임 개부랄이 주40시간 원하면 일자리 구하지도 못하겠지만 구했다치면 잘쳐줘서 세후500?
페이 수의사 기준 수능 한줄긋고 다쓰러져가는 씹창대학 치위생과 3년졸보다는 그래도 1.5배정도 나은직업이라 볼수있겠음 '개원'관련해서도 일반 '사업'과 비교해셔 할말이 많은데 그건 나중에...
수의대 농대소속이었을때 원래 간호나 치위생이랑 입결비슷했음 지금 부랄똥 묻은 허름한 갈색바지걷어올리고 다니는 수의아조씨 시절에
비참한 진실은 고용안정성도 별로라는거임.. 40대부터는 일자리 구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