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공부를 제대로 해서 제대로된 임상을 할수있는곳이 없음


의사도 로컬 의사들 돌팔이고 사기칠줄 알아야 돈 많이 번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대학병원 스텝으로 남으면 제대로된 고급 임상을 양심껏 할수있음


졸업만 하면 수련과정에서도 연봉 1억이상 받고 

전문의 따고 펠로우로 남아도 계속 연봉 1억5천 가량은 받음. 영양제 끼워넣으면서 알값 받는것도 있고


수의사는 저런 자리가 전무하다

로컬 나가면 무조건 사기쳐야되는데 동물 좋아해서 수의대 온 애들이 매출때문에 동물 건강갖고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아야된다는걸 받아들이기가 쉬울리가 없음. 그런 사기꾼으로 살아도 돈도 얼마 벌지도 못하고 워라밸도 별로고

저런 현실이 아무리 싫어도 갈수있는곳이 없음

굳이 말하면 임상 교수가 있긴 한데 석박 7년이상 무급노동하고 자리날때까지 끝없이 기다려야되는데 아무나 못하지


그러니 임상 하러갔다 정신병 걸리고 수의직 하러 가는 사람들이 지금도 한트럭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