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거에 비하면 대형견 안고가다가 똥오줌 뒤집어쓰고 항문낭 짜다가 손에 똥냄새 안날아가는건 아무것도 아님. 동물병원 특유의 매출매출 하는 분위기가 사람 정병걸리게 만듬
수갤러 1(211.36)2026-03-17 10:43:00
답글
가식적으로 생명이니 하는 원장말고 살아남은 원장은 매출매출 하는 원장이라 그런 분위기만 남음. 견주도 나이들고 고장난 장난감 ㅈ빠지게 100만원들여 고치는 원장보다 50만원만쓰게하고 호빠처럼 대우해주는 원장을 좋아함 ㅋ 전자는 자기몸이 아니라 열심히 봐주는줄도 모르고 빨리죽어야 새걸사는데 돈쓰는 맛이없고 후자는 잘빨아 주거든 ㅋㅋ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거에 비하면 대형견 안고가다가 똥오줌 뒤집어쓰고 항문낭 짜다가 손에 똥냄새 안날아가는건 아무것도 아님. 동물병원 특유의 매출매출 하는 분위기가 사람 정병걸리게 만듬
가식적으로 생명이니 하는 원장말고 살아남은 원장은 매출매출 하는 원장이라 그런 분위기만 남음. 견주도 나이들고 고장난 장난감 ㅈ빠지게 100만원들여 고치는 원장보다 50만원만쓰게하고 호빠처럼 대우해주는 원장을 좋아함 ㅋ 전자는 자기몸이 아니라 열심히 봐주는줄도 모르고 빨리죽어야 새걸사는데 돈쓰는 맛이없고 후자는 잘빨아 주거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