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 동물병원 그 특유의 강아지 꼬순내 섞인 냄새부터가 아주 좆같음


내 콧속에 그 냄새가 베기는 느낌부터가 좆같음


넥스가드도 못먹여서 입질있는애를 나보고 먹여달라 하고 씨발년 아주 걍 애드보킷 쳐바르라니까


테크 이 씹창년들은 말도없이 갑자기 출근안하고서는 퇴사한다고 문자통보 이미친년이 씨발 당장 보정할사람도없구만 아오 욕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없어 월급250씩주는데도 아까워서 뒤지겠다시발년 그래 퇴직금나갈거없어서 다행이다


털날리고 항문낭냄새 침냄새 시끄럽게 쳐 짖고

항문낭은 시발 닦아도닦아도 냄새가 안빠져

우리개는 입질없어요~ 넥칼라씌우지마요 하고는 손가락물려 어머 얘가 왜이런데 라니 씨발미친년아 그러니까 내가 넥칼라 씌우고하쟀지 아 씨발

얌전할것같은 고양이들조차 갑자기 돌변해서 할퀴고 상처나


금융치료같은소리하네 씨이발 차라리 공대갈걸 진심 존나 후회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