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사무직 대부분이 AI로 날라갈건데 가장 피해보는게 여성임.
전체적인 실업률 오르고 여성이 경제권을 잃는다?
동물 안키움. 외국은 몰라도 한국인들 특성상 동물은 애완용임.
동병이랑 수익구조 비슷한 미용실은 없는돈 긁어서라도 사람이 필요해서 가지 동병은 안감.
수의사라는 직업 자체는 마지막까지 남는 전통 직업 중 하나일텐데 업계는 망할 것 같음.
근데 Ai한테 안전한줄 알고 이거에 대해 걱정하는 수의사 못봄.
지금 월급 400,600이 문제가 아님.
지금이라도 공무원이나 생명공학쪽으로 방향 트는게 맞음.
AI랑 상관없이 이미 신규분양률 떨어지고있음 키울 사람은 이제 이미 다들 키우고 있다는거임
그럴 수 밖에 없는게 30대 접어드는 97~95세대가 마지막 에코붐 세대임. 얘네 이후로 출생아 절벽이고 얘네가 30중후에 결혼하면 신규 분양률 팍 줄 수 밖에 없지. 문제는 이미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키우냐인데 AI 때문에 실업률 상승은 확정이라서 절벽에 절벽을 맞을거라는거
@ㅇㅇ ㅇㅇ실제로도 현재 동물병원 매출중 노령질환이 대부분이고 신규중성화매출은 거의없음ㅇㅇ 좀만지나서 노령견들 수명다하면 전국적으로 업계에 피바람 불 것임
그럴듯 ㄷㄷ 수의과는 공무원, 방역, 생공 쪽으로 방향 잡는게 맞음. 아님 남들처럼 기술 배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