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여년전만 해도수의사 잘먹고 잘살던 시절엔
중성화만 해도 다들 돈잘벌었음
그만큼 신규 분양이 많았기 때문
그래서 인턴 6개월~1년정도만 해서 중성화수술만 배우고 개원하러 나가서 돈쓸어담고 그랬음
이제는 반려동물 키울생각있는 가구는 이미 다 기르게 포화가 되어서
신규분양이 확 줄었고
그에따라 중성화건수도 확 줄었음
그래서 더이상 예전처럼 쉽게 개원이 안되고
결국 흐름은 노령동물을 얼마나 잘 매출로 끌어오느냐로 승부보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좀더 전문적인 수준이 필요해져 석사도 하게되고 리퍼병원도 발달하게 됨
문제는 현재 이 노령동물로 먹고사는 대형병원들의 수명은
곧 얼마 안남았다는거임
그 노령동물이 죽고나서 펫로스증후군으로 인해
다시는 동물을 기르지 않는 경우가 많음
결국 동물의료시장 파이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누구나 예상하고 있음
전망전망 타령하지말고 월300버는 느그병원 팔고 쿠팡이나 대리운전 뛸 준비나해라 ㅋㅋ
쿠팡 대리운전 자율주행화 될건데?
이미 야간에 대리운전 알바중임ㅋ
객관적 논리에서 쳐발리니 할줄아는건 인신공격뿐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106.101) 어차피 수의사가 좋건 안좋건 내알바 아님. 나는 수의사안해도 먹고살돈 있기때문에 ㅋㅋ 근데 패배자인생 너 놀리는게 재밌어서 가지고노는거임 ㅋㅋ
@수갤러1(121.181) 풉ㅋ맘껏놀리셈 나도 그딴거 내알바아님ㅋㅋ
신규 중성화가 줄은게 2022년인 부터 유료가정분양이 불법으로 바뀌어서 그런거임 중개업자 안통하면 벌금물고 그런거생겨서 그때부터인가 전국적으로 1차병원들 매출 급감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