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에서 8000이상 준다고 적어놨다고 진짜 8천을 준다는게 아님


내 마음에 드는 지원자한테 그만큼 준다는거임


원장이 이쁘고 어리고 경력은 적당히 석사 후 1~3년차 정도에 말빨좋고 붙임성좋은 지원자를 원한다면 그런 지원자가 올때까지 면접 계속 봄


계속 없으면 일단 몸값 후려쳐서 뽑음. 요즘은 석사출신 백수도 꽤 있어서 경력 없으면 우리는 이런 진료가 대부분인데 너는 이게 안되고 저게 없고 따지면서 후려치기 쉬움. 대충 7천정도로 계약


경력 없으면 후려치기 쉽다고 경력 많으면 잘 뽑겠네? 라고 생각하면 착각. 경력 많고 나이 많으면 걸러버리는경우도 있음


그리고 일 시켜보고 마음에 안들면 하나하나 꼬투리잡고 기수열외 시키면서 스트레스 모멸감 주고 내보냄


두번째는 8000~15000 이렇게 적어놨다고 진짜 1억 5천 준다는게 아니라는점

저렇게 받는 사람들은 지분원장이고 지분원장 될거라서 현금 챙겨 오면 페이 저정도 맞도록 인센티브 챙겨주겠다는 소리


수의업이라는게 개인이 아무리 잘나봐야 올릴 수 있는 매출에 한계가 있음. 대부분 위치팔 간판빨이라는말임

그러니 페이를 올리려면 지분을 넣는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