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 뭐하냐..
보호자들이 동물한테 큰돈쓸 생각없다고
검사안하고 그냥 주사한대만 놔달라는게 대부분..
현타온다..
주사 맞아서 증상 나아지면 됐지 검사돌리면 정확한 원인 알긴 하고?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번 물어보자. 보호자가 진짜 돈 쓸 의지가 있으면 형이 그거 검사할 능력은 되는거야?
삼성 브이첵 몇개 돌려놓고 24시병원처럼 50만원 청구할거면 형 병원을 갈 이유가 없지
106편드는건아니고 1차진료는 원래 그런수준임 의사도 초음파볼줄모르고 그냥 약만처방하고 보냄 그런데도 돈을 잘벌지 그만큼 의사 숫자가 적기때문에. 미국도 1차동물병원은 초음파 없음 엑스레이도 제대로 못보는게 현실인데도 돈잘벌지. 그냥 우리나라 수의사가 과포화임
그만큼 우리나라 수의사가 경쟁이 심해서 요구하는 능력이 높아진게 맞고 그만큼 어렵고 힘든 직업임
@수갤러3(220.65) 맨날 미국타령하는데 거기는 디폴트가 대형견이야.
@수갤러3(220.65) 소형견으로 꿀빠는 반대급부로 초음파라도 볼줄 알아야 하는게 현실인거임.
@수갤러2(222.98) 1차진료라는 시스템은 초음파를 볼줄알아야되는게 아님 원래 초음파는 2차에서 보는 시스템이 맞음 의사도 gp는 초음파 다루지않음 전문의가 다뤄야함
@수갤러2(222.98) 그런 쓰레기같은 수준의 기계가 존재하는 이유가 1차진료 전용으로 사용하라고 싸게싸게 만들어놓은거지
@수갤러3(220.65) 한국 소동물은 1차 2차 그런거 제대로 안나뉘고 순전히 수의사 능력이고, 병원이 24시 야간 모니터링이 되냐 CT MRI까지 스캔되냐의 차이가 있을뿐이라고 본다. 그리고 사람병원도 좀 다르긴하지만 내시경정도는 다 보지않냐?
@수갤러2(222.98) 보호자도 그런 수준높은 의료 필요없어하는 사람들 많음 생각보다 동물한테 크게 돈쓰거나 전문적인 진료를 받고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많음 그래서 1차가 먹고사는 이유임
@수갤러3(220.65) 요새 그냥 동네사람병원도 MRI CT 다 갖다놓고 30만원 50만원에 존나게 덤핑하고 있는데 그런 분류는 이제는 안맞아.
@수갤러2(222.98) 다 돈때문임 mri찍어보셔야될거같다 말씀드렸더니 뭐 동물한테 mri씩이나 찍냐 됐다 그냥 항경련제 약이나 지어줘~ 이지랄하는 할망구들 넘쳐남
@수갤러3(220.65) 아무리 크게 돈 쓰기 싫어도 초음파 10만원에 복부에 종양의심소견 있는지 장기들 모양은 괜찮은지 보겠습니다 하면 진짜 개씹거지보호자 아니면 다 따라와..
@수갤러3(220.65) 그리고 거기서 뭐 문제 되는거 뜬다?? 장기관리로 들어가면 꾸준히 매달 약타가는 보호자가 10에 8,9은 되는데 복초 못보면 걍 돈을 안벌겠다는 소리임ㅋㅋ
@수갤러2(222.98) 거지라서가 아니고 짭인진모르겠지만 루이비똥 들고다니는 아주매미들도 개 미용엔 돈을 그렇게 쓰면서 심장사상충약은 단한번도 안사먹이고 동물 의료에 돈쓰는건 아까워하는 사람들 넘쳐남; 니가 1차에서 근무안해봐서 모르는거같네
@수갤러2(222.98) 심리적인 이유같음 예를들어 유튜브에서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니 돈이있어도 월7900원 멜론가입도 안한다든지 그런 심리가 적용되는거강틈. 그냥 동물이 아픈데도 그냥 내버려두는 그런거에 돈쓰기가 아까운 사람들이 많음
@수갤러2(222.98) 매달 심장약 먹어야돼요 하면 발길이 끊김
@수갤러3(220.65) 아니 나도 알아 돈쓰는거 아까워하는사람 많은건 알지. 근데 그런 부류도 초음파는 비침습적이고 검사비 허들이 낮아서 왠만하면 따라온다니까. 한국에서 그래서 소동물로 먹고살려면 초음파는 봐야함.
@수갤러2(222.98) 그냥 1차 차리는 거 자체가 스스로 인생 망하겠다고 자살하는 꼴임
@수갤러2(222.98) 안따라온다니까;
@수갤러2(222.98) 무료로 봐달라고 지랄함
@수갤러3(220.65) ㅇㅇ 심초로 판막 맛탱이간거 보여줘도 이제 약 평생 먹어야합니다 하면 생각해보겠다고하고 안먹이는 경우도 종종 있어 ㅋㅋ 근데 다 그런건 아니란 말이지
@수갤러2(222.98) 그래서 무료로 봐주고 약먹어야 된다고 했더니 약 안먹인다함 시발년이 그럼 왜 봐달라 한건데 어차피 약 안쳐먹일거면서
@수갤러3(220.65) ㅋㅋㅋㅋㅋ아니 뭐 그런경우가 없진 않겠지만 대체 어디지역에서 근무하노 인천에서도 일해봤는데 인천도 그정돈 아니었음
@수갤러2(222.98) 인천은 2등도시아님?
@수갤러3(220.65) 내가 일해본곳중엔 인천이 젤 힘들었음 비용부담 빡셈
@수갤러2(222.98) 뭔소리야 페닥이었다는거잖아; 1차는 페닥도 못두는 수의사1인규모 병원을 말하는거야 넌 1차경험이 없는거임 그냥
@수갤러2(222.98) 나는 그지라서 월세70에 싸게나온 의정부에 개원한거
@수갤러2(222.98) 커비정도면 솔직히 상위권아닌가 아무리작아도 강남인데 임대료 비쌀텐데 보니까 근무시간도 적은거같더만 그럼 돈을 괜찮게 벌고있단걸텐데
@수갤러2(222.98) 커비 건대 내과석사까지했더만 그리고 초음파를 못보는게 아니고 수술을 못하는거아님?
@수갤러3(220.65) 글쎄 돈을 잘벌어서 근무시간이 적은건 아닐거같은데 본인만 알 내용인듯하고.. 초음파 볼줄 알면 절대 저런 기계 안쓰지 2006년도에 나온기계던데 중고로 100만원 주고 사온걸 쓴다?? 말이안됨.
@수갤러3(220.65) 말이 강남이지 논현동 썩다리빌라동네라 그렇게 비싸지도 않을걸?
주사 맞아서 증상 나아지면 됐지 검사돌리면 정확한 원인 알긴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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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물어보자. 보호자가 진짜 돈 쓸 의지가 있으면 형이 그거 검사할 능력은 되는거야?
삼성 브이첵 몇개 돌려놓고 24시병원처럼 50만원 청구할거면 형 병원을 갈 이유가 없지
106편드는건아니고 1차진료는 원래 그런수준임 의사도 초음파볼줄모르고 그냥 약만처방하고 보냄 그런데도 돈을 잘벌지 그만큼 의사 숫자가 적기때문에. 미국도 1차동물병원은 초음파 없음 엑스레이도 제대로 못보는게 현실인데도 돈잘벌지. 그냥 우리나라 수의사가 과포화임
그만큼 우리나라 수의사가 경쟁이 심해서 요구하는 능력이 높아진게 맞고 그만큼 어렵고 힘든 직업임
@수갤러3(220.65) 맨날 미국타령하는데 거기는 디폴트가 대형견이야.
@수갤러3(220.65) 소형견으로 꿀빠는 반대급부로 초음파라도 볼줄 알아야 하는게 현실인거임.
@수갤러2(222.98) 1차진료라는 시스템은 초음파를 볼줄알아야되는게 아님 원래 초음파는 2차에서 보는 시스템이 맞음 의사도 gp는 초음파 다루지않음 전문의가 다뤄야함
@수갤러2(222.98) 그런 쓰레기같은 수준의 기계가 존재하는 이유가 1차진료 전용으로 사용하라고 싸게싸게 만들어놓은거지
@수갤러3(220.65) 한국 소동물은 1차 2차 그런거 제대로 안나뉘고 순전히 수의사 능력이고, 병원이 24시 야간 모니터링이 되냐 CT MRI까지 스캔되냐의 차이가 있을뿐이라고 본다. 그리고 사람병원도 좀 다르긴하지만 내시경정도는 다 보지않냐?
@수갤러2(222.98) 보호자도 그런 수준높은 의료 필요없어하는 사람들 많음 생각보다 동물한테 크게 돈쓰거나 전문적인 진료를 받고싶어하지 않는 사람이 많음 그래서 1차가 먹고사는 이유임
@수갤러3(220.65) 요새 그냥 동네사람병원도 MRI CT 다 갖다놓고 30만원 50만원에 존나게 덤핑하고 있는데 그런 분류는 이제는 안맞아.
@수갤러2(222.98) 다 돈때문임 mri찍어보셔야될거같다 말씀드렸더니 뭐 동물한테 mri씩이나 찍냐 됐다 그냥 항경련제 약이나 지어줘~ 이지랄하는 할망구들 넘쳐남
@수갤러3(220.65) 아무리 크게 돈 쓰기 싫어도 초음파 10만원에 복부에 종양의심소견 있는지 장기들 모양은 괜찮은지 보겠습니다 하면 진짜 개씹거지보호자 아니면 다 따라와..
@수갤러3(220.65) 그리고 거기서 뭐 문제 되는거 뜬다?? 장기관리로 들어가면 꾸준히 매달 약타가는 보호자가 10에 8,9은 되는데 복초 못보면 걍 돈을 안벌겠다는 소리임ㅋㅋ
@수갤러2(222.98) 거지라서가 아니고 짭인진모르겠지만 루이비똥 들고다니는 아주매미들도 개 미용엔 돈을 그렇게 쓰면서 심장사상충약은 단한번도 안사먹이고 동물 의료에 돈쓰는건 아까워하는 사람들 넘쳐남; 니가 1차에서 근무안해봐서 모르는거같네
@수갤러2(222.98) 심리적인 이유같음 예를들어 유튜브에서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니 돈이있어도 월7900원 멜론가입도 안한다든지 그런 심리가 적용되는거강틈. 그냥 동물이 아픈데도 그냥 내버려두는 그런거에 돈쓰기가 아까운 사람들이 많음
@수갤러2(222.98) 매달 심장약 먹어야돼요 하면 발길이 끊김
@수갤러3(220.65) 아니 나도 알아 돈쓰는거 아까워하는사람 많은건 알지. 근데 그런 부류도 초음파는 비침습적이고 검사비 허들이 낮아서 왠만하면 따라온다니까. 한국에서 그래서 소동물로 먹고살려면 초음파는 봐야함.
@수갤러2(222.98) 그냥 1차 차리는 거 자체가 스스로 인생 망하겠다고 자살하는 꼴임
@수갤러2(222.98) 안따라온다니까;
@수갤러2(222.98) 무료로 봐달라고 지랄함
@수갤러3(220.65) ㅇㅇ 심초로 판막 맛탱이간거 보여줘도 이제 약 평생 먹어야합니다 하면 생각해보겠다고하고 안먹이는 경우도 종종 있어 ㅋㅋ 근데 다 그런건 아니란 말이지
@수갤러2(222.98) 그래서 무료로 봐주고 약먹어야 된다고 했더니 약 안먹인다함 시발년이 그럼 왜 봐달라 한건데 어차피 약 안쳐먹일거면서
@수갤러3(220.65) ㅋㅋㅋㅋㅋ아니 뭐 그런경우가 없진 않겠지만 대체 어디지역에서 근무하노 인천에서도 일해봤는데 인천도 그정돈 아니었음
@수갤러2(222.98) 인천은 2등도시아님?
@수갤러3(220.65) 내가 일해본곳중엔 인천이 젤 힘들었음 비용부담 빡셈
@수갤러2(222.98) 뭔소리야 페닥이었다는거잖아; 1차는 페닥도 못두는 수의사1인규모 병원을 말하는거야 넌 1차경험이 없는거임 그냥
@수갤러2(222.98) 나는 그지라서 월세70에 싸게나온 의정부에 개원한거
@수갤러2(222.98) 커비정도면 솔직히 상위권아닌가 아무리작아도 강남인데 임대료 비쌀텐데 보니까 근무시간도 적은거같더만 그럼 돈을 괜찮게 벌고있단걸텐데
@수갤러2(222.98) 커비 건대 내과석사까지했더만 그리고 초음파를 못보는게 아니고 수술을 못하는거아님?
@수갤러3(220.65) 글쎄 돈을 잘벌어서 근무시간이 적은건 아닐거같은데 본인만 알 내용인듯하고.. 초음파 볼줄 알면 절대 저런 기계 안쓰지 2006년도에 나온기계던데 중고로 100만원 주고 사온걸 쓴다?? 말이안됨.
@수갤러3(220.65) 말이 강남이지 논현동 썩다리빌라동네라 그렇게 비싸지도 않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