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고 불리고는 싶고 사람 의사는 못하겠으니 수의대 간거 아님?


수의사라는 직업이 산업화 이후 일반인 생활이 도시화 되고


강아지 고양이 키우게 되면서 깔쌈한 동물병원 생기고 부풀려진 직업일뿐


도시화 이전에 수의사는 깡시골 동물농장에 상주하면서 소뒷구멍에 손집어넣고


감염된 소젓탱이나 만지는 천한 직업이였음.


심지어 그 카우폭스도 해결해준게 수의사가 아니라 외과의사였던 에드워드 제너 ㅋㅋㅋ


그런일 하는게 개 고양이로 넘어와서 도시생활 가능케 해준 것 뿐 결국 전통 역할은 변함없음


무의식중에 그걸 니들도 알고 있으니 탈피 목적으로 실동이니 생명공학 박사니 공무원이니 찾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