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는없고 사료 3개팔았다..


와...허망하다..


이젠 좌절도 하지 않는다..


난 무엇을 위해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수의대를 들어온 것인가...


그냥 강아지 미용실을 차려도 이거보단 잘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