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는없고 사료 3개팔았다..와...허망하다..이젠 좌절도 하지 않는다..난 무엇을 위해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해서 수의대를 들어온 것인가...그냥 강아지 미용실을 차려도 이거보단 잘벌겠다...
병신새끼 때려치고 공무원이나 해
중간중간 배달알바라도 해라ㅉㅉ
커비동물병원? 맞음?
106.101 커비아님. 매달 천오백이상 남겨가는 원장인데 주변에 우는척 하는거야
수의사 평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