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외과는 수술 필요 없는 애들도 마구잡이로 권해서
장기 다 떼고 죽어도 나몰라라 하는 싸패들이라 쳐도
내과는 애초에 할 일이 증상 가라앉혀주는건데 약 팔아서만은 먹고살 수 없으니 약만 지어달라는 보호자들 거지새끼라고 깎아내리고 과잉진료는 필수로 해야되는 과 맞지 않냐?
약이 너무 잘 들어도 다시 병원에 안 올테니 질질 끌면서 매출 올리는 방법도 계속 연구해야될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