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외과는 수술 필요 없는 애들도 마구잡이로 권해서 장기 다 떼고 죽어도 나몰라라 하는 싸패들이라 쳐도 내과는 애초에 할 일이 증상 가라앉혀주는건데 약 팔아서만은 먹고살 수 없으니 약만 지어달라는 보호자들 거지새끼라고 깎아내리고 과잉진료는 필수로 해야되는 과 맞지 않냐? 약이 너무 잘 들어도 다시 병원에 안 올테니 질질 끌면서 매출 올리는 방법도 계속 연구해야될테고
현직 2년차 이상이네 맞음. 노령견 예후 안좋을거 알면서도 계속 질질 끌면서 내원 시키고 입원 시키는 싸패짓 계속 해야되는데 외과가 한두방 큰거로 끝낸다면 내과는 짜잘하게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
검사만 땡기고 해석 고민없이 수치만 읽어주고 입원받고 방치해놓는 내과수의사도 얼마나 많은데 외과만 편하다 하냐?ㅋㅋㅋ 괜히 슬개골 땡겼다가 못걸으면 얼마나 머리아픈데 내과는 보호자 응대만 잘해주고 죽게 방치하면 더 편함. 내과는 보호자에게 있어서 적당히 아프다가 죽으면 끝나고 공감만 잘해주면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ㅜㅜㅜ임
막줄은 맞말이네. 빨리나으면 안데려오거나 가까운 싼마이병원으로 처방전보내달라함 ㅋㅋㅋ 거기서 공주님 대접받을테니까. 내과영상치과도 싸패많음. 멀쩡한 치아 다뽑고 치과나 오진하고 뻔뻔한 영상
노견 노묘는 빨리 나으면 놔줄줄도 알아야지 괜히 검사 더 땡기다가 죽이는 경우도 많다 스트레스에 얼마나 민감한데 그저 즈그들 돈줄로 보고 안 놔주는것도 싸패짓이지ㅋㅋㅋ 그래서 보호자가 판단력 좋아야됨
싸패 부랄따게가 되기싫으면 필요한줄도 필요없는줄 모르고 멍청하면 되겠노ㅋㅋㅋ
그건 내과외과라서라기보단 애초에 수의사로 적합한 인재가 아닌거지. 내과에서 검사를 무리하게하고 불필요한 항암제로 죽이는거나 장기 뜯는거랑 같은거잖나? 외과도 수술 깔끔하게하면 안오니까 병신같이해서 침치료 레이저치료 끌고나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