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말티푸 개새끼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동네 12살 푸들
접종 한번을 안하고도 지금까지
멀쩡하게 살아있는거보면
접종이라는게 견주들 불안 심리를 이용한 장사인지 의심스러움
사람도 성인 기준 1년에 1번씩
모든 접종을 평생 안맞아도 대부분 문제없는것과 동일한거 아닐까?
광견병은 조선땅에 존재하지도 않는데 이건 왜 또 법적 의무임?
그거 이외에 여러가지 접종
인도 베트남 태국 등 존나 더러운 나라에서
키우는 강아지 아니면 문제 없을거 같은데
수의사들아 양심적인 답변좀해봐라 ㅇㅇ
광견병은 물리고나서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뇌까지 도달하는데 길면 수년이 걸려서 백신을 치료제로 쓰는 질병임. 물리고나서 맞춰도 무방함
근데 머리랑 가까운 부위에 물리는 경우엔 소용이 없어서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맞추는거임
파보 켄넬 코로나장염 인플루엔지 이런거는?
광견병접종은 법정의무라서 맞추란거임
궁금한게 광견병은 그렇다쳐도 다른 접종들이 반드시 필요하나?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도시견 가정견들이 질병에 취약하나?
ㅇㅇ 개수명이 과거 8살에서 12살까지 연장된건 수의사가 잘해서가 아니라 백신덕분임
@글쓴 수갤러(220.65) 파보 켄넬는 꽤나 걸림. 켄넬이야 잘낫지만 파보는 돈깨지고 위험하지. 생리식염수로 물백신 놓는 병원다니는 개들은 나이들어서도 걸리더라. 118.235같은 애매뒤진새ㄲ1는 무시하셈
어릴때 한두번 맞았으면 3년에 한번 맞추거나 안해도 됨